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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 Free_Board > 새로운 진보세력의 촛불: 김어준 귀한줄 알아야한다. 뉴스공장이 얼마나 대단하냐하면 - 김어준 총수 아주대강연.

 
작성일 : 19-09-06 14:38
새로운 진보세력의 촛불: 김어준 귀한줄 알아야한다. 뉴스공장이 얼마나 대단하냐하면 - 김어준 총수 아주대강연.
 글쓴이 : 남선우 (221.♡.161.111)
조회 : 50  

세상에 존재하는 

“공존”과 “상생”에 대한 모든 스토리를 담아내는

세계 유일의 Social Politics!!

<박기수의 상생(相生)이야기>



조국 후보 임명 지지 가열차게!

일본 불매운동은 더욱 가열차게!!


김어준 귀한줄 알아야한다. 

뉴스공장이 얼마나 대단하냐하면

김어준 총수 아주대강연




김어준

대한민국의 언론인


김어준(金於俊, 1968년 12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언론인, 시사평론가이다. 

1998년 딴지일보를 창간했으며, 

2011년에는 딴지라디오 나는 꼼수다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1] 이외에도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등 방송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동하였다. 

대한민국에서 인터넷 미디어 '팟캐스트' 시장이 활짝 열리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 주역이다.



생애

공무원인 아버지를 따라서 초등학교 졸업 후 

중학교 2학년 때까지 미국에서 생활했다. 

아버지는 굉장히 보수적이나 인문학적 소양이 있었고, 

어머니는 그런 쪽 성향은 전혀 없었지만 대단히 활달하고 

통이 컸다고 하는데, 본인 스스로는 성격은 어머니를, 

머리는 아버지를 닮았다고 평가한다.

[3][4] 본관은 김해 김씨고 병역은 방위로 필하였다. 

서울에 있는 문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서(1987년) 3수를 하고 

홍익대학교에 입학했다.


대한민국의 여행 자율화가 이루어진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배낭 여행을 시작하여 80개 국을 다녔다. 

여행지에서는 지하철에서 신문을 판매하거나, 

배낭여행 설명회, 암달러상, 숙박업 등 각종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경비를 마련했는데, 당시 경험은 강연이나 

상담 등에서도 자주 소개되었다.


2011년 10월 MBC 표준FM(95.9MHz) 

'김어준의 색다른 상담소'에서 하차한 이후 5년 만에 

지상파 라디오 진행자로 섭외되어 교통방송에서 

2016년 9월 26일부터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진행을 맡았다.


논란


미투 운동 문제점 제기   



2018년 2월 25일, 김어준은 자신의 팟케스트 방송 

'다스뵈이다'에서 미투 운동이 문재인 정부 분열을 위한 

공작에 사용될 것이라는 예측을 하였다. 

그는 "제가 예언을 할까 한다. 

최근에 미투 운동과 같이 권력과 위계에 의한 

성범죄 뉴스가 많다. 

그런데 공작의 사고방식으로 보면 섹스는 주목도 높은 좋은 

소재이고 진보적인 가치가 있다. 

공작원은 '피해자들을 준비시켜 진보 매체를 통해 등장 

시켜야겠다’ 

‘문재인 정부의 진보적 지지자를 분열시킬 기회다’ 

이렇게 사고가 돌아간다. 

예언하자면 누군가 나타날 것이고 그 타깃은 결국 

문재인 정부와 청와대, 진보적 지지층이 될 것이다. 

최근 댓글공작 흐름을 보면 그쪽으로 가고 있으며 

올림픽이 끝나고 분명 그 방향으로 가는 사람 혹은 

기사들이 몰려나올 것이다"라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대해 진보 진영 혹은 문재인 정부 인사가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 당할 경우 김어준의 발언으로 인해 

피해자의 폭로와 진의가 ‘문재인 정부를 타깃으로 한 공작’

이라는 프레임으로 인해 왜곡 인식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뒤따랐고, 과거 김어준이 서지현 검사의 

미투 폭로에 대해 "역사적 이정표 같은 인터뷰였다. 

힘든 인터뷰로 인해 같은 처지에 있는 여성들에게 위로와 격려, 

용기를 줬다"라고 말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진영논리적 음모론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은

 “피해자들의 인권 문제에 

무슨 여야나 진보 보수가 관련이 있나. 

진보적 인사는 성폭력 범죄를 저질렀어도 방어하거나 

드러나지 않게 감춰줘야 한다는 말인가”라고 그를 비판했고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외부자들에 출연해 

"한 여성이 성추행을 당했는데 그 입장에서 

나를 성추행한 그 놈이 누구를 찍었는지 왜 중요하냐. 

대한민국에서 그 얘기하는 사람은 두 사람이다. 

첫 번째는 홍준표다. 

똑같은 논리가 진보 진영에서 나오고 있다. 

지금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냐"라고 말했다.


출처: https://bre.is/ryMMQUCJ



김어준 귀한줄 알아야한다. 

뉴스공장이 얼마나 대단하냐하면


택시기사들도 듣는다.


버스기사들도 듣는다.


사람들이 쉽게 접근한다.


이거없었으면 다시 노통 쥐어터지는 시절로 회귀하는것이다


그때랑 다른건 성장한 시민의식 플러스 뉴스공장이다.


자한당 십새들과 적폐언론에서 김어준 잡을려고 

혈안이 돼 있는거...


출처: https://bre.is/wFE7LxAH


조국을 반드시 지켜내야하는 이유!


역사적으로 장관 임명에 이런 쌩난리가 있었을까요???

야당에서 장외투쟁을 핑계로 청문회 날짜를 질질 끌어가면서 

가족사의 일거수일투족, 선친의 묘비까지 들춰내 

의혹뿐인 가짜뉴스를 악의적으로 보도하고 그걸 베껴서 

확대재생산하고 ㅠㅠ


아무리 민주주의 대한민국이라 하더라도 

언론의 책임과 수준을 논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야당 국회의원의 자질 또한 물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국 후보의 기자간담회...

그래도 속이 후련합니다!!

천만다행입니다.

국민의 승리라고 믿습니다!


"행동하는 양심,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


- 김대중 -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 노무현 -


친일잔재와 적폐청산...

반드시 해야합니다!!


'소중한 것들과 늘 함께하지만, 

무관심 속에 지나치고 있다는 것’, 

더 늦기 전에 자연과 동물, 

인간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공존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상생'이 답입니다!


Happy together~!!

오늘 하루도 많이 행복하세요~

^_________________^


<박기수의 상생(相生)이야기>와 "공존과 상생"



공존 (共存) : 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함.

상생 (相生) :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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