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SMITH.CO.KR

전체검색


문의 사항은 하단의 연락처로 연락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contact us below.



Board > Free_Board > 아까 힘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까 그런글을 썼던 이유가 뭐냐면

 
작성일 : 20-06-30 16:46
아까 힘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까 그런글을 썼던 이유가 뭐냐면
 글쓴이 : OnQQ8868 (210.♡.51.3)
조회 : 20  
<p id="pi_3547026215" class="pi__3547026215"><div><br id="pi__3547026215" class="pi__3547026215"></div><div><br></div><div><img src="//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1217/3674493/1849397330/2500308569/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png" alt="20191217_152605.png 아까 힘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까 그런글을 썼던 이유가 뭐냐면" data-file-srl="2502945690" title=""><br><br><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img src="//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1217/3674493/1849397330/2500308569/89d6b722d3e185dd20a5cc9840113f67.png" alt="20191217_152633.png 아까 힘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까 그런글을 썼던 이유가 뭐냐면" data-file-srl="2502947013" title=""><br><br></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img src="//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1216/3674493/1849397330/2500308569/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_1.png" alt="20191216_213447.png 아까 힘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까 그런글을 썼던 이유가 뭐냐면" data-file-srl="2500319731" title=""><br><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요즘 돈이 모자라서 어쩔수없이 오랜만에 오늘 용인허브에서 물류알바로 상하차를 하기로 결정했고 오늘 하는걸로 신청해놨음.</div><div><br></div><div><br></div><div>4시 10분까지 수원역에 나와야한다고 그러길래 알겠다고 문자하고 나갈 준비 다 끝내고 출발하려던 3시 40분쯤에 용인허브 담당자한테 전화가 왔길래 받아봄.</div><div><br></div><div><br></div><div>왜 전화했냐고 물어보니까 대충 정리하자면 얘네가 하는 말이,</div><div><br></div><div><br></div><div>1. 자기네들 용인허브는 매일 일할 인원이 정해져있고 나 포함해서 오늘 일할 인원이 이미 정해져있는 상태였음.</div><div><br></div><div><br></div><div>2. 근데 다른 지역의 셔틀버스에서 직원 실수로 한명을 더 태워버렸고 버스는 이미 고속도로에 진입해버려서 어쩔수없이 기존 인원중에서 한명을 오늘 빼야하는 상황임.</div><div><br></div><div><br></div><div>3. 나말고 다른 출근예정자들은 다 직원이거나 자주 출근하는 알바들이라 하는수없이 나보고 나오지 말라고 함.</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아마 나는 학생이라 방학때만 알바해서 나로 정한것같음.</div><div><br></div><div><br></div><div>일단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난 이미 알바하기로 했고 준비 다 끝냈는데 갑자기 이러면 곤란하다고 말하니까 미안하다고 다음에 나오라고 하고 바로 바쁘다고 끊더라 씨발년이ㅋㅋㅋ</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진짜 좆같은 부분이 지들맘대로 사람 물맥여놓고서 제대로 사과도 안하고 아무런 보상도 안해줌 미친ㅋㅋ</div><div><br></div><div><br></div><div>그런 일이 있었던거고 일단 몇분간 벙쪘다가 할머니한테 이렇게 돼서 알바 오늘 못가게됐다고 저녁먹기 전까지 좀 놀고오겠다고 말씀드린 후 기분전환겸 수원역가서 혼자 영화 한편 보고옴..</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아까 그 글은 영화 예매하고 기다리면서 너무 우울하고 화도 나고 걍 심란해서 썼던 글임. </div><div>다들 정말 위로 고마움. 덕분에 힘이 났음 ㅎㅎ</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근데 아까 심란하면서 우울했던거는 단순히 알바 좆같이 빠꾸먹어서라기 보다는 </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걍 너무 화나고 억울한 일은 겪었는데 거기에다가 요즘 연말 스트레스랑 학업문제로 힘들었던게 같이 와버려서 역대급으로 힘들어서였음;;</div><div><br></div><div><br></div><div>그래도 개축갤러들 덕분에 정말로 기분이 한결 나아졌었음ㅋㅋ</div><div><br></div><div><br></div><div>그리고 아까 영화보고 할머니네댁 돌아오니까 할머니께서 손주 힘내라고 먹고싶은거 사준다고 하셔서 치킨먹고 기분이 다 풀렸었음 ㅎㅎ </div><div><br></div><div><br></div><div>근데 남감독님 떠나신다는 오피셜보고 다시 우울해짐..</div><div><br></div>  <div style="float: left; height: 1px overflow: hidden;"><br><br><div style="width:100%;height:30px;font-size:0.1em;line-height:0.1em;opacity:0;filter:alpha(opacity=0);-moz-opacity:0;-khtml-opacity:0;"><p>신규 아파트 오피스텔 소개<br />
<a href="https://ebounyang032.creatorlink.net/" target="_blank">용인 양지 서해그랑블</a>
<a href="http://ebounyang066.creatorlink.net/" target="_blank">대방 센트럴파크</a>
<a href="http://ebounyang071.creatorlink.net/" target="_blank">펜트힐 논현</a>
<a href="https://ebounyang084.creatorlink.net/" target="_blank">동탄 더샵 센텀폴리스</a>
<a href="http://emodelhouse012.creatorlink.net/" target="_blank">강남 빌리브</a>
<a href="http://emodelhouse012.creatorlink.net/" target="_blank">서초 빌리브</a>
<a href="http://emodelhouse012.creatorlink.net/" target="_blank">남부터미널 빌리브</a>
<a href="http://emodelhouse012.creatorlink.net/" target="_blank">신세계 빌리브</a>
made by r&b
</p></div></div>

 
   
 



Today, Yesterday, Total
549 , 1,129 , 1,000,572
Quick menu

TOP
mobile